
가사
전화벨이 울리고 가슴은 뛰고 다가올 이별을 예감을 하고 행여 마음 바뀔까 치장을 하고 무거운 발걸음을 힘겹게 했어 걸어가는 내내 눈물만 났어 생각보다 더 많이 가슴이 아파서 하루만 울다가 다시 웃을게 오늘만 울다가 널 보내줄게 네 곁에 맴돌다 힘들어해도 그 자리에 없을 테니까 눈물들에 가려진 흐릿한 얼굴도 변하지 않을 널 알 수 있었어 차가운 그 눈빛 무거운 몇 마디 네 기억에 나란 사람은 없는 것 같았어 하루만 울다가 다시 웃을게 오늘만 울다가 널 보내줄게 네 곁에 맴돌다 힘들어해도 그 자리에 없을 테니까 그리움 접어두고 돌아가지만 차마 하지 못한 말 널 사랑해 하루만 울다가 다시 웃으면 다 지워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안된단 걸 알아 너를 만났던 처음 그날처럼 너를 사랑할 줄 몰랐던 더는 붙잡을 수 없는 널 잊을 수 없을 나니까
크레딧
- 아티스트
- 혜인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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