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난 꿈을 꾸고 있었어 한 여름밤의 꿈 처럼 눈 깜짝할 새 지나간 내 기억 속에 있던 너 Hey Girl 내가 미안해 난 이룰 게 참 많은데 매일 날 찾던 널 두고 뭐가 그리 많을까 하고싶던게 나는 사랑보다 더 중요한 게 많았어 너를 보내고 나서 매번 생각이 났어 꿈도 너를 위해서 꾸며 일한거였어 근데 너가 지나던 곳에 날 보는 너는 더 없어 그땐 그깟 일이 뭐라고 그땐 그깟 꿈이 뭐라고 그땐 그깟 대수롭지 않은 일에 너를 밀어뒀던 내가 너무 미워 내가 너무 미워 내가 너무 미워 시간을 돌리고 싶은 맘이 들 정도로 난 내가 너무 미워 내가 미운 날이 계속 되고 말 았지만 아직 사랑을 모르나봐 이젠 꿈보단 사랑을 고르겠지만 떠난 네 맘을 돌릴 순 없겠지 날 고민하게 만든 선택의 기로에서 뒤돌아 울던 널 보지 못했던 난 애써 그 선택을 계속 합리화를 해 매번 그땐 사랑보다 중요한 게 많았어 나는 이제 알았어 매번 일에 미쳐서 강박이 있었어 잘 돼야만 해서 근데 이제 넌 없어 빈 자리만 느껴져 너 없이 이룬 일이 행복하지만은 않던걸 그땐 그깟 일이 뭐라고 그땐 그깟 꿈이 뭐라고 그땐 그깟 대수롭지 않은 일에 너를 밀어뒀던 내가 너무 미워 내가 너무 미워 내가 너무 미워 시간을 돌리고 싶은 맘이 들 정도로 난 내가 너무 미워 나 이젠 뭐가 중요한지 알지만 지나간 시간 다시 돌아 오지 않잖아 니가 날 보던 슬픈 눈이 기억나 널 상춰줬던 난 이 노래 가사 처럼 후회하며 배우고 또 느꼈어 이젠 꿈보다 내게 중요한 건 사랑 애써 부정하지 않을게 너무 어렸던 내게 과분한 널 만나 행복했어 그땐 그깟 일이 뭐라고 그땐 그깟 꿈이 뭐라고 그땐 그깟 대수롭지 않은 일에 너를 밀어뒀던 내가 너무 미워 내가 너무 미워 내가 너무 미워 시간을 돌리고 싶은 맘이 들 정도로 난 내가 너무 미워
크레딧
- 아티스트
- 페임보이 (FAMEBOY)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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