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소복히 쌓이는 향긋한 5월의 비 내 작은 두 손안에 조금씩 고이네요 낡은 정류장아래 우산도 없이 손꼽아 세어요 그대에게 가는 길 이제 두 번 만 세면 그댈 만날 수 있죠 커져오는 숨소리 빗소리만큼 그 어떤 밤이라도 좋아 그대 곁이 라면 누군가는 흔한 사랑이라 해도 너무 보고 싶어 따뜻한 그 미소 조급한 마음에 창밖을 봐 어떤 밤이라도 둘이 함께 라면 생각만으로도 난 행복해 손꼽아 세어요 그대에게 가는 길 이제 두 번 만 세면 그댈 만날 수 있죠 커져오는 숨소리 빗소리만큼 그 어떤 밤이라도 좋아 그대 곁이 라면 누군가는 흔한 사랑이라 해도 너무 보고 싶어 따뜻한 그 미소 조급한 마음에 창밖을 봐 어떤 밤이라도 둘이 함께 라면 생각만으로도 난 행복해
크레딧
- 아티스트
- 서영은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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