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휘 휘 흘러가는 시간들 내가 가진 빈 잔들 남은 것은 이상뿐 이미 지쳐버린 친구들 떠나버린 이유를 몰라도 난 버틸 뿐 돌이킬 수가 없으니까 후회 속에 갇힌 이 밤 내가 남기 위해 버릴 필요가 참을수록 이상해져 버틸수록 긴장돼서 차라리 이해하지 않으려 이상적인 이 밤처럼 도도해진 저 달처럼 흘러가는 대로 두려고 소소했던 그때 처렁 이기적인 뒷모습도 이젠 더럽히지 않으려고 Ay 내려지는 곳 이젠 없는 꽃 이 시간의 의미도 더 붙여보기로 하루하루 더는 빛조차 보지 못하고 살아가는 시간들의 뜻이 너무나도 깊어 부여해도 안되는 걸 알고 있지만 칭해지지 않는 명칭조차 없지만 더 이상은 말하지 않을래 널 믿는 건 당연하지만 이제는 상처받기 싫어 돌이킬 수가 없으니까 후회 속에 갇힌 이 밤 내가 남기 위해 버릴 필요가 참을수록 이상해져 버틸수록 긴장돼서 차라리 이해하지 않으려 이상적인 이 밤처럼 도도해진 저 달처럼 흘러가는 대로 두려고 소소했던 그때 처렁 이기적인 뒷모습도 이젠 더럽히지 않으려고
크레딧
- 아티스트
- 명이월 (Myeong E-Wol)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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