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아 4집
조수아
나는 연약하고 지혜 없으나 주의 이끄심에 항상 따르네 흔들리고 넘어질 일 많으나 주의 손잡으니 두려움 없네 나는 가난하고 부족하나 주님 날 그대로 받아 주시네 드릴 것이 없어 망설였으나 이제 기쁘게 모두 다 드리리 주께 향유 옥합 바친 마리아처럼 나도 이제 모두 즐거이 드리리 주를 감동케 십자가에 달리기까지 내게 크신 사랑 보이사 주님 나의 맘을 감동케 했으니 이제 나도 주를 감동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