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모른 척 해볼 게 내게 보여준 마음들은 아직 난 준비가 어렵나 봐 이별이란 게 그런가 봐 서로를 위했던 마음은 빗나간 이해로 새겨졌나 봐 나도 알아 되돌릴 수 없는 우리란 걸 어떤 말도 할 수 없는 나라는 걸 흩어진 마음들이 나를 붙잡아 더는 버릴 수도 없이 스며 들어와 떼어낼 수 있는 조각들이면 좋겠어 추억이란 말이 더 바래지지 않게 괜찮은 척해볼게 내게 쥐어줬던 눈물은 미안함에 흘린 마음이지만 헤어지는 게 그렇잖아 서로를 위했던 마음이 조금 솔직했다면 어땠을까 나도 알아 아무 말도 할 수 없다는걸 어떤 말도 하면 안 된다는 걸 흩어진 마음들이 나를 붙잡아 더는 버릴 수도 없이 스며들어와 떼어낼 수 있는 조각들이면 좋겠어 추억이란 말이 더 바래지지 않게 끝까지 난 솔직하지 못했던 것 같아 니가 없는 빈 하루가 미칠 듯이 아파와 부러진 사랑으로 너를 붙잡아 이젠 잡을 수도 없이 다 사라져가 떼어낼 추억이 이별뿐이면 좋겠어 사랑했단 말에 더 아파하지 않게
크레딧
- 아티스트
- 맥켈리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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