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흔들리는 여름 나무 그 밑에 사람과 사람 짧았던 그날의 햇빛 아득해져도 낮밤을 모두 까먹고 요일을 삼켜버려도 난 너의 전부만큼은 머금고 있어 이제는 신을 신을 때 너 대신 벽을 짚지만 계절 없이 꽃들이 매달렸던 문도 없지만 사계절이 지나가는 푸른 바다의 이야기 하던 순간은 그대로 남아 빈 집이 아닌 집 이제는 신을 때 너 대신 벽을 짚지만 계절 없이 꽃들이 매달렸던 문도 없지만 사계절이 지나가는 푸른 바다의 이야기 하던 순간은 그대로 덮이지 않고 그대로 변함없이 그 자리에 남아 빈 집이 아닌 집
크레딧
- 아티스트
- 이제인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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