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 해바라기 (사랑으로 / 사랑의 진실 / 나는 자유인인가)
해바라기
허무한 이한 밤에 잠못이루고 홀로앉아 지나가버린 일을 헤아려보네 가슴아픈 일을 헤아려만 보네 우 내모습 그대로 우 내진실 하나로 지금까지 지금까지 살아가는데 나는 나는 철없는 나는 자유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