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새벽녘 밀려오는 우울함에 다시 나는 또 잠을 설치네 어둠 속을 밝혀 휴대폰을 켜 저마다 지쳐 바쁘게 돌아가는 세상에서 홀로 서있네 내일도 난 아무것도 없는 걸 아득히 떠난 그 추억에 파묻혀 살고 있어 현실은 잔인해 시간은 저 멀리 지나가고 하나 둘 곁에서 떠나가 이젠 혼자가 됐어 거울을 보며 난 비웃어 내 모습까지도 너에게 어울리지 않아 나만의 공간에 갇혀 왔어 세상의 주인공은 정해져 있어 난 필요치 않아 또 주제를 모를까 봐서 난 두렵지 멀리서 바라 본 너의 웃고 있는 모습에 외로움을 다시 느낄까봐 숨어 난 두 눈을 감았지 귀를 막고 있어 아무도 없는 이 곳에 내 작은 세상 속에서 나 없는 사람들의 웃음소리가 괴로워서 두 귀를 막고 두 눈을 감고 있어 어쩔 수 없나 봐 벗어나지 못해 많은 생각 속에서 귀를 막고 있어 아무도 없는 이 곳에 내 작은 세상 속에서 나 없는 사람들의 웃음소리가 괴로워서 두 귀를 막고 두 눈을 감고 있어 어쩔 수 없나 봐 벗어나지 못해 많은 생각 속에서
크레딧
- 아티스트
- NUMERO (누메로)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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