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마야
매일 그대와 아침햇살 받으며 매일 그대와 눈을 뜨고파 새벽 비 내리는 거리도 저녁노을 불타는 하늘도 우리를 둘러싼 모든걸 같이 같이 나누고파 우~~ 매일 그대와 밤의 품에 안겨서 매일 그대와 잠이 들고파 새벽 비 내리는 거리도 저녁노을 불타는 하늘도 우리를 둘러싼 모든걸 같이 나누고파 우~~ 매일 그대와 아침햇살 받으며 매일 그대와 눈을 뜨고파 매일 그대와 잠이 들고파 매일 그대와 얘기 하고파 매일 그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