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멀리서 멀리서 멀리서 그대가 오네요 이 떨리는 마음을 어떻게 말해야 하나요 그댄 처음부터 나의 마음을 빼앗고 나을 수 없는 병을 내게 주었죠 화분이 될래요 나는 늘 기도하죠 난 그대 작은 창가에 화분이 될게요 아무 말 못 해도 바랄 수 없어도 가끔 그대의 미소와 손길을 받으며 잠든 그대 얼굴 한없이 볼 수 있겠죠 멀리도 멀리도 멀리도 그대가 가네요 떨어지는 눈물을 어떻게 달래야 하나요 그댄 처음부터 나의 마음을 가졌고 나을 수 없는 병을 앓게 한 거죠 화분이 되고픈 나는 늘 기도하죠 난 그대 작은 창가에 화분이 될게요 아무 말 못 해도 바랄 수 없어도 가끔 그대의 미소와 손길을 받으며 잠든 그대의 얼굴 한없이 볼 수 있겠죠 그때 알아챘어야 됐어 내 화분 속 시든 꽃이 웃음꽃 피었을 때 네겐 사랑은 물이었단 걸 알아챘어야 했어 내 화분 속 웃음꽃이 피우기 전 그 시든 꽃이 우리였다는 걸 알아챘어야 됐어 내 화분 속 시든 꽃이 웃음꽃 피었을 때 네게 사랑은 무리였단 걸 알아챘어야 했어 내 화분 속 웃음꽃이 피우기 전 그 시든 꽃이 우리였다는 걸
크레딧
- 아티스트
- 스틸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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