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I'M at home homage 449번길 10- 4 문정길 27 soul mate shit 사실 도보로 기다란 외롭고도 길지 고등학교때 아빠가 울었지 내가 공연진이 였기때문에 사실 내가 아빠 안 불렀어 음악한다면서 도깨비 감투썼어 사랑이 라는게 나한테 예쁜 여자 heaven no I Thought as mush 세는 성아 그거 보편적이라 매우 뻔하지 개우고말지 지금 만취야 떠오르는것있어도 갈기자니 펜이 이래도 되냐고 했으니까 잠시만
크레딧
- 아티스트
- 개미친구 (gamichingoo)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