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보고싶어
한경일
내 맘이 돌아갈 수 없데 우린 여기까지래 허전한마음 잠시뿐이야 이제 그만 여전히 보고싶어 시간이 많이 지나도 잊을 수가 없는 너 오늘따라 그리워진다 외롭고 아팠던 시간들 혼자 견뎌냈던 나야 후회하기엔 너무 늦었어 이젠 안녕 여전히 보고싶어 시간이 많이 지나도 잊을 수가 없는 너 오늘따라 그리워진다 시간이지나 만나게 되면 그땐 서로 웃을 수 있길 여전히 보고싶어 시간이 많이 지나도 잊을 수가 없는 너 오늘따라 그리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