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잊을건 정
태진아
호주머니 속에 두손을 넣고 콧노래를 부르며 혼자 걸었네 내 기분은 조금도 풀리지 않고 야속해서 나는 울고 싶었지 어이해서 내마음 몰라주고 조금 더 내마음 달래줬으면 그래도 내 님은 그 사람뿐이야 호주머니 속에 두손을 넣고 콧노래를 부르며 혼자 걸었네 내 기분은 조금도 풀리지 않고 야속해서 나는 울고 싶었지 사랑하는 내마음 몰라주고 토라져 가버린 사람이지만 그래도 내님은 그사람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