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대니 무너지는 너와 뒤돌아선 얼굴들이 흔들리는 배 위에서 5월의 끝에 앉았네 노란 꽃들과 바닥을 채운 파도와 오 난 어딘가 대니 주저앉은 너와 위로하는 비명들이 화려한 불안에 앉아 오늘을 태워버렸네 노란 꽃들과 바닥을 채운 너의 말 오 난 어딘가 우울한 춤은 위로받지 못한 그림자 서로를 베어무는 무표정한 우린 어딜까 백야에 취한 시선과 밀려오는 표정들이 까만 우리의 모든 건 여름의 재로 남았네 노란 꽃들과 바닥을 채운 눈동자 오 난 어딘가 우울한 춤은 위로받지 못한 그림자 서로를 베어무는 무표정한 우린 어딜까 우울한 춤은 위로받지 못한 그림자 서로를 베어무는 무표정한 우린 어딜까 어디일까 누구일까
크레딧
- 아티스트
- 보수동쿨러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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