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어디로 가고 있는 지 난 모르겠어 난 지금 어디에 지나 온 모든 것들이 내 것이 아닌 것 같아 꼬인 실타래처럼 난 잔뜩 엉켜 어디까지가 내가 가야 할 길인 지 나도 모를 때 누구도 말하지 않은 내 불안한 미래를 감싸준 너 맘으로만 바래왔던 모든 일들이 이렇게 하나씩 이뤄지기 시작할 때 말 없이 날 지켜보는 그대를 알아 고마워 항상 내 곁에서 함께 있음을 어두운 밤에도 난 불을 밝혀 무얼 찾으려 했는 지 외로운 날이었지만 견딜만 했던 것 같아 이제는 밝게 웃으며 너를 보내 어디까지가 내가 가야 할 길인 지 나도 모를 때 누구도 말하지 않은 내 불안한 미래를 감싸준 너 맘으로만 바래왔던 모든 일들이 이렇게 하나씩 이뤄지기 시작할 때 말 없이 날 지켜보는 그대를 알아 고마워 항상 내 곁에서 함께 있음을 때론 힘겨운 내 마음 달래주는 너 이제는 멀지 않음을 영원히 내 곁에서 함께 있음을 맘으로만 바래왔던 모든 일들이 이렇게 하나씩 이뤄지기 시작할 때 말 없이 날 지켜보는 그대를 알아 고마워 항상 내 곁에서 함께 있음을 맘으로만 바래왔던 모든 일들이 이렇게 하나씩 이뤄지기 시작할 때 말 없이 날 지켜보는 그대를 알아 고마워 항상 내 곁에서 함께 있음을
크레딧
- 아티스트
- 모리슨호텔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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