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걸음걸이가 더 처져가던 그때의 우리의 모습을 잊지 못한 거지만 서로 모른 척 하늘만 보며 눈물 흘리다 하루가 다 지나고 새벽이 오고 밤은 이제서야 날 놓아주는 걸 hm 이젠 익숙해져서 너 없는 넓은 이 소파 위에 누워도 보고 혼자 TV를 켜봐도 어제와 너무도 달라 우리 서로 기대 끌어안고 잠들던 그 평범했던 하루가 흔한 그 주말이 My love 이제 넌 나 없는 네 하루 오늘도 여전히 잘 지내도 별 상관없는걸 억지로 미소 지으며 다시 나름 괜찮은 하루 꿈속에 갇힌 날 보며 끝은 아닐 거라고 애써 더 나를 달래며 매일 아침 눈을 뜨며 혹시 너의 전화일까 손에 쥔 채 놓지 못하잖아 어제와 너무도 달라 온종일 너무나 달라 우리 내 품에 끌어안고 함께 잠들던 그 소중했던 하루가 변한 그 주말이 My love 이제 난 너 없는 내 하루 오늘도 여전히 잘 지내 그럴 수 없는걸 억지로 미소 지으며 다시 나름 괜찮은 하루
크레딧
- 아티스트
- 윤인환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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