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눈부신 아침 햇살 너의 창가에 데리고 가 늦은잠에서 깨어나도록 해줄까 (난 싫어) 간밤에 달콤한 꿈길에서 백마타고 온 왕자님이 나라고 하면 너의 두 눈이 커질까 (농담하지마) 늘 조금은 거릴 두고 널 지켜보면서 언젠가는 나의 진실 말하려 했어 (난 뭔지 몰라) 난 스물한송이 장미와 향수 그리고 하나 너만을 간직해온 내마음 전해주고 싶어 행복한 아침 아무렇지 않다면 거짓말이겠지 오늘 너의 말은 조금은 날 혼란스럽고 힘들게 했어 난 그저 좋은친구로만 생각해왔거든 하지만 모르겠어 더 많이 생각해볼께 늘 조금은 거릴두고 널 지켜보면서 언젠가는 나의 진실 말하려 했어 (난 뭔지 몰라) 난 스물한송이 장미와 향수 그리고 하나 너만을 간직해온 내마음 전해주고 싶어 행복한 아침 널 널 슬프게 하고 싶진 않아 어쩜 나도 널 좋아했으니까 하지만 하지만 아직 난 아무런 준비도 되어있지 않아 조금만 더 시간을 줄래? 응?
크레딧
- 아티스트
- Various Artists
- 장르
- 국내드라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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