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이렇게 할까 저렇게 할까 안절부절 했었지 네 앞에선 그러는 날보고 친구들은 놀려댔지 너 답지 않다고 하지만 나는 어쩔수가 없었어 너는 고양이 난 불쌍한 쥐 내가 아무리 힘세다 해도 네 앞에 서면 나는 작아져 맥을 못 추고 다리에 힘이 빠져 용기를 내서 말을 해 볼까 혼자 다짐했었지 그렇지만 입이 안 떨어져 그러는 나를 보면서 숙맥이라 놀려 댔지 하지만 나는 어쩔수가 없었어 너의 모습을 훔쳐보다가 네가 날 보면 몸이 굳어 버려 너의 미소는 정말로 묘해 나도 덩달아 웃게 만들어 줘 이렇게 할까 저렇게 할까 안절부절 했었지 네 앞에선 그러는 날보고 친구들은 놀려댔지 너 답지 않다고 하지만 나는 어쩔수가 없었어 너는 고양이 난 불쌍한 쥐 내가 아무리 힘세다 해도 네 앞에 서면 나는 작아져 맥을 못 추고 다리에 힘이 빠져 이렇게 할까 저렇게 할까 이렇게 할까 저렇게 할까 이렇게 할까 저렇게 할까 이렇게 할까 저렇게 할까
크레딧
- 아티스트
- 산울림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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