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9~1987 추억들국화
전인권
낙엽이 떨어지고 설레이고 우 답답하고 다른 방법은 없고 또 가을 또 가을 바람은 불어대고 어디론가 가고 싶고 생각하고 다른 방법은 없고 또 가을 또 가을 진한 녹차나 마셔볼까 전화를 걸어볼까 어디론가 훌쩍 떠나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