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추운 겨울 비바람을 지나가는 길 한여름 뜨거운 날을 지나가는 길 또 다시 오는 아침 긴 세월을 지나 우리 다시 만나게 되는 날 두 번 다시 너를 이제 다시 너를 놓지 않겠단 내 다짐과 잊혀질까 봐 잊게 될까 봐 꿈에서라도 늘 그려온 그대를 향한 내 맘 손가락 하나하나 접어가며 기다리는 우리가 다시 만날 날 어제보다 힘든 날을 살게 된데도 오늘보다 힘든 날은 없을 테니까 두 번 다시 너를 혼자 두지 않는단 굳은 내 맘속 이 다짐과 잊혀질까 봐 잊게 될까 봐 꿈에서라도 늘 그려온 그대를 향한 내 맘 손가락 하나하나 접어가며 기다리는 우리가 다시 만나는 날 잘 견뎌 왔다고 잘 참아 왔다고 내 등 두드리며 날 꼭 껴안아 주길 꿈에서 본 니 얼굴 두 눈에 가득 담아서 왜 이제서야 왔냐고 사소한 투정부리며 밤새워 얘기 하고 싶어 고마운 니가 다시 내게 온 이날은 두 번 다신 없는 우리가 다시 만날 날
크레딧
- 아티스트
- 트리탑스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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