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뿌연 안개가 드리워진 저 너머로 한줄기 희미한 빛이 보이네 잡힐 듯 말 듯 애태우며 발걸음을 또 재촉하네 홀린 듯 얼마나 걸었는지 다다른 절벽 주저앉네 왜 아무도 없는 고통 속에 나를 가둬두시나요 아무도 모르는 절망을 나만 왜 왜 왜 나만 왜 왜 왜 어둠이 삼켜버린 빛은 그 어디에 빛이라 여겼던 모든 착각들 눈 앞에 보이는 수많은 거짓으로 망상이 만들어낸 신기루 잡힐 듯 말 듯 애태우며 발걸음을 또 재촉하네 홀린 듯 얼마나 걸었는지 다다른 절벽 주저앉네 왜 아무도 없는 고통 속에 나를 가둬두시나요 아무도 모르는 절망을 나만 왜 왜 왜 나만 왜 왜 왜 나만 왜 왜 왜 나만 왜
크레딧
- 아티스트
- 하예지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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