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밤이 또 새도록 술 한잔하며 친구들과 한참을 이야기 하던 밤 힘든 줄 모르고 일만했던 날 그러다 사랑이 찾아왔던 그날 어느새 커버린 우리 아이들 그게 또 행복이더라 그렇게 지나온 그 시간들이 아쉬워서 또 눈물이 난다 그날이 또 그리워서 눈물이 난다 지나간 그 세월이 그립다 눈물이 또 흐릅니다 어린애처럼 세월에 아직 미련만 남아 보고 싶은 어머니 혼자 그리다 나도 몰래 흘리던 눈물 이 나이 다 돼서야 알게 돼버린 아버지의 그 흔한 잔소리 그날이 또 그리워서 눈물이 난다 지나간 그 세월이 그립다 눈물이 또 흐릅니다 어린애처럼 세월에 아직 미련만 남아 그리운 맘 달래본다 내 젊음아 고마운 그대 나의 사랑아 그날이 또 그리워서 눈물이 난다 세월에 아직 미련만 남아
크레딧
- 아티스트
- 유상록
- 장르
- 성인가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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