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원래 어렵던 건 감추고 보기 쉽게 모두 던져볼 테니 그대 날 모르는 듯 보고서 밤이 올 때 편지를 써줘요 내일 아침 내 첫 미소를 줄 테니 그대 역시 날 보고 웃어요 우린 매일 남는 게 시간이니 바삐 움직여도 서로를 말해요 혹시나 이러다 우리가 손을 맞대면 이 글은 더 길어질 거야 그때도 꼭 끝까지 읽기만 해줘요 내 책을 끝낼 수 없도록 내 삶에 들어온 듯 나가서 애타게 다시 모셔보아요 당신만 위해 만든 자리에 어찌 다른 누굴 들이겠어요 혹시나 이러다 우리가 손을 맞대면 이 글은 더 길어질 거야 그때도 꼭 끝까지 읽기만 해줘요 내 책을 끝낼 수 없도록 혹시나 이러다 우리가 안게 된다면 행복은 더 길어질 거야 그때는 꼭 끝까지 나와 같이 있어요 웃음을 끝낼 수 없도록
크레딧
- 아티스트
- 명이월 (Myeong E-Wol)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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