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널 처음 담은 그 순간 이 꿈에서 깰까 난 두려웠어 아픈 시작도 없이 아름다운 그 끝도 없이 넌 따스해 하지만 난 결국 조각날 걸 알아 날 가둔 채 날 숨겨 널 담은 채 타버린 채로 영원한 절망에 한참을 울며 부서진 그날 난 찢어진 그림의 한 조각 움켜쥔 가슴엔 희미한 네 그림자만 그림자만 남아 날 널 잊게 내버려두진 마 너의 꿈 속에 남아 널 잊게 내버려두진 마 I'm still here still going down 너 떠난 후 난 지독한 미련의 안개 숲 속에 남아 돌아갈 곳도 없어 멈춰서 숨 쉴 수도없어 널 기다려 하지만 여기서 끝이란 걸 알아 난 오늘도 가만히 널 그리며 너를 삼켰어 영원한 절망에 한참을 울며 부서진 그날 난 찢어진 그림의 한 조각 움켜쥔 가슴엔 희미한 네 그림자만 그림자만 남아 날 널 잊게 내버려두진 마 너의 꿈 속에 남아 널 잊게 내버려두진 마 I'm still here still going down 이 숨 조이는 상실에 난 날 파고드는 뜨거운 무언가 날 널 잊게 내버려두진 마 너의 꿈 속에 남아 널 잊게 내버려두진 마 I'm still here still going down still going down still going down
크레딧
- 아티스트
- 피아 (PIA)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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