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잊혀지는 건 쉽지만 또 다시 비가 내리네 상처주기는 쉽지만 상처받긴 두려워 여기 내가 서 있네 지금 니가 또 우네 내가 누려온 그 많은 것들 내놓긴 좀처럼 쉽지가 않아 잊혀지는 건 쉽지만 또 다시 바람이 불어 여기 내가 서 있네 지금 니가 또 우네 버림 받아 내팽겨진 꽃들 깊은 상처로 신음하는 꽃들 외면한 채 너는 지나치는 너는 이 땅 어디에서도 결코 행복할 순 없네 없네 이들에게도 한 번 너와 같은 기회를 주라 주라 버림 받아 내팽겨진 꽃들 깊은 상처로 신음하는 꽃들 외면한 채 너는 지나치는 너는 이 땅 어디에서도 결코 행복할 순 없네 없네 없네 그들에게도 한 번 너와 같은 기회를 주라 주라 주라
크레딧
- 아티스트
- 박창근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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