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두려움이 밀려오는 밤을 채우자 두 손 꽉 잡고 우리는 서로만 바라보자 우린 미숙한 어른이 될 테요 아니라고 해도 사실은 그게 당연한 걸 테니까 괜한 껍데기만 자라나 있네 나 변한 것도 없는데 아빠도 이래 왔을까 그렇게 현란한 건 아닌 건가 봐 어른이 되어가는 게 지금껏 높이 올려봤던 게 Ah ah ah ah ah ah 어릴 것만 같았던 나도 이젠 너무 커버린 걸까 I I I’m afraid 영원할 줄 알았던 나의 어린 시절도 어느새 나도 커버렸네 우리 지금 이 시간을 허비하진 말자 다시 돌아가려 해도 그땐 의미 없는 생각일 테니 우리 이젠 이 시간을 만끽해보자 결국은 지금이 앞으로 제일 어렸을 순간일 테니 Ah ah ah ah ah ah 어릴 것만 같았던 나도 이젠 너무 커버린 걸까 I I I’m afraid 영원할 줄 알았던 나의 어린 시절도 어느새 나도 커버렸네 지금을 후회하고 싶진 않아요 나 이제 하나도 답을 모르겠어요 모든 나는 전부 어렸을 테니까 지금의 나도 뒤돌아보면 어리기만 하겠지 Ah ah ah ah ah ah 어릴 것만 같았던 나도 이젠 너무 커버린 걸까 I I I’m afraid 영원할 줄 알았던 나의 어린 시절도 어느새 나도 커버렸네
크레딧
- 아티스트
- 이희상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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