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저 멀리 혼자서 외로운 달빛이 위태로워 보여 기나긴 밤을 걱정하는 내 마음을 알아챌 것 같아 괜히 고개를 떨구고서 지친 하루를 보내고 음 아득히 져가는 꿈속에 닿을 수 있도록 이대로 오늘도 하루는 피고 눈 뜨고 싶지가 않아 언제쯤이면 편해질까 다른 생각의 겨를도 없이 또 시간은 흘러가고 있어 해가 저무는 곳으로 돌아간다 아득히 져가는 꿈속에 닿을 수 있도록 이대로 멀리 어딘가 있을까 또 흘러가 버릴 시간이 지난다 지난다 지난다 지나간다
크레딧
- 아티스트
- Various Artists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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