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 그곳은 아무 일도 없는지 함께했던 날들이 아무렇지 않니 널 처음 봤던 이 거리에서 아무렇지 않은 척해 봐도 그게 잘 안돼 너의 흔적이 남아 함께이기에 완전 했었고 그 무엇보다 소중했었던 우리의 꿈만 같던 날들 훗날을 기대할 수 없었고 온전히 기댈 수 없던 네게 전하지 못한 그 말 아직도 내 눈엔 네 모습이 맺혀 우리가 울고 웃었던 그 기억이 가슴속 깊이 남았어 시간이 흘러도 행복한 추억만 정해진 운명에 아쉬운 순간을 가슴 깊이 묻어둔다 묻어본다 영원할 것만 같던 사랑은 이제는 지워지기를 바래 그래 그럴 수 있다면 너와 거닐던 그곳에서 서성이며 널 찾아 나서 다 길을 잃고 나서야 다시 또 두 눈에 네 모습이 맺혀 우리가 울고 웃었던 그 기억이 가슴속 깊이 남았어 시간이 흘러도 행복한 추억만 정해진 운명에 아쉬운 순간을 가슴 깊이 묻어둔다 메마른 가슴에 또 비가 내려와 다시 또 눈물이 두 눈에 차올라 앞이 보이질 않아서 떠나던 너의 뒷모습이 서러워 뜨거운 나의 가슴을 움켜잡고 억지로 흘려보낸다 함께 걷던 이곳에서 너에게 벗어날 길을 찾지 못해 꿈꾸던 봄날의 빛나는 추억을 억지로 흘려보내
크레딧
- 아티스트
- 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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