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오늘도 내 두 손엔 니 모습이 가득해 아무것도 아무일도 할 수 없는 나라서 내가 널 잃고 살아 가는게 잊은채 살아 가는게 어쩌면 더 나을지도 몰라 근데 왜 내 가슴은 아직 니 곁을 떠나지 못해 어쩜 이렇게 어쩜 이렇게 나의 맘으론 안되는지 시간이 지나 갈수록 커져가는 사랑이 아직도 너를 보낼 수가 없나봐 그냥 나는 이대로 살께 그리움도 참으며 살께 널 잊은채로 숨긴 채로 그래 그렇게 웃어 볼께 제발 그냥 잊어 달라고 내 머리는 아직도 말을 하지만 아니라고 아니라고 내 가슴이 말해 어느새 내 맘속엔 니 모습이 가득해 우리 함께 즐거웠던 그날들에 취해서 내가 널 잃고 살 수 있겠니 지운채 살 수 있겠니 안될거야 안될거야 나는 오늘도 내 가슴은 아직 니 곁을 떠나지 못해 금새 이렇게 금새 이렇게 너를 찾아서 해메는지 널 잊을 수 없는 바보같은 사랑이 아직도 너를 보낼 수가 없나봐 그냥 나는 이대로 살께 그리움도 참으며 살께 널 잊은채로 숨긴 채로 그래 그렇게 웃어 볼께 제발 그냥 잊어 달라고 내 머리는 아직도 말을 하지만 아니라고 아니라고 내 가슴이 말해 언젠간 너도 나처럼 시간이 지나도 내 모습 잊진 말아줘 이젠 말하지 못해 마지막 가슴이 하는 말 널 사랑한다 사랑한다 내가 참 많이도 했던 말 가끔 니가 그리워지면 사랑했던 기억이 너를 찾으면 그렇게도 그렇게도 볼 수 없는 너를 찾으면 사랑은 떠났다고 이제는 안된다고 말할께
크레딧
- 아티스트
- LEN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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