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괜찮아 라고 몇 번을 말했지만 사실은 하나도 괜찮지 않았어 아마 아직도 널 원하나봐 사랑해 라고 수백 번 말했는데 그댄 듣지 않고 어떻게 나에게 이런 눈물을 주나 난 참 밉다 아무렇지 않게 살아갈 그대가 다른 이를 만나고 다른 세상 속 에서 또 숨 쉴 그대가 난 참 밉다 오늘도 이렇게 널 부르는 내가 늘 나를 울리고 또 아프게 했던 그런 너를 이제 놓는다 잊어달라고 몇 번을 말했지만 사실은 하나도 들리지 않았 어 아마 그때도 널 원했나봐 가지 말라고 수 백번 말했는데 그댄 듣지 않고 어떻게 나에게 이런 눈물을 주나 난 참 밉다 아무렇지 않게 살아갈 그대가 다른 이를 만나고 다른 세상 속 에서 또 숨 쉴 그대가 난 참 밉다 오늘도 이렇게 널 부르는 내가 늘 나를 울리고 또 아프게 했던 그런 너를 이제 놓는다 찬 겨울의 그 가지처럼 메말라있는 나 결국 꽃이 되지 못한 채 시들어가고 마는가 난 참 싫다 강한 척 사실은 널 원하는 내가 다른 이를 만나도 다른 세상 속에도 또 있을 그대가 난 참 밉다 오늘도 이렇게 널 부르는 내가 늘 나를 울리고 또 아프게 했던 그런 너를 이제 놓는다 다시 네게 나를 던진다
크레딧
- 아티스트
- 매리골드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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