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너무 눈이 부셔 여전히 아름다워 이런 말은 못하고 그냥 쓸데없는 바보 같은 말뿐야 내 맘을 너는 알까 백번 천번 더 아껴온 말 지금 말해요 하늘이 두 쪽 나도 세상이 나를 비웃어도 그대 사랑합니다 조금 돌아왔지만 평생 그대를 지켜줄 남자 나뿐 입니다 나뿐 입니다 나뿐 입니다 그대 들리나요 소리치는 내 맘이 더 이상 못 참아요 천 년 만년은 아니지만 약속할께요 하늘이 두 쪽 나도 세상이 나를 비웃어도 그대 사랑합니다 조금 돌아왔지만 평생 그대를 지켜줄 남자 나뿐 입니다 그대 슬픔 그대 눈물 모두 다 내게 줘요 나의 행복 나의 기쁨 그대에게 줄게요 하늘이 두 쪽 나도 세상이 나를 비웃어도 그대 사랑합니다 조금 돌아왔지만 평생 그대를 지켜줄 남자 나뿐 입니다 힘이 들땐 기대요 그대를 위한 단 한 사람 바로 나뿐입니다 가슴이 터질 듯한 목소리로 크게 불러요 그대 사랑합니다 나뿐 입니다 나뿐 입니다
크레딧
- 아티스트
- 박상민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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