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머릴 감지 않아도 나 오후 늦게 일어나도 상관없겠죠 눈을 뜨는 일조차 이제는 귀찮기만한데 어떡하나요 한걸음 나의 자릴 옮기며 그때는 나의 전부를 잃을것 같아 안되요 이 말을 못하죠 더 멀어지게 될 이유될까봐 외우고 다시 또 지우고 중얼 대듯 살아요 내 한뼘도 다 안될 작은 나의 가슴에 그대를 묻고 말해주지 않아도 난 알고있죠 그대안에 다른 사랑을 그댈 보내주는 일 세상에 가장 하기 싫은 힘든 일인데 불러도 그댄 듣지 못하는 세상 끝 어딘가로 숨었을테니 안되요 몇 번을 말렸죠 나 아닌 사랑을 하지말라며 외우고 다시 또 지우고 중얼 대듯 살아요 내 한뼘도 다 안될 작은 나의 가슴에 그대를 묻고 버리고 다시 또 채우고 술마시듯 살아요 나 돌아보며 웃고 있을 것만 같아서 그대로 있죠
크레딧
- 아티스트
- 소냐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