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길 따라 걷다 걷다 가로등 아래 보이는 금색 머릿결 날아가는 perfume baby smells like grande 아리따움이 너를 존재하게 눈 비비지 않기로 했어 널 가리는 구름을 모두 먹어줘 널 가리는 꽃을 모두 다 꺾어줘 콜라병처럼 몸매 죽여 넌 캘리포니아 낮처럼 부셔 넌 앞에 바다에 반사되는 빛처럼 향수에 몸이 움직여 바닷바람보다 찐해서 baby 아름다운 이 냄새에 다 아리땁게 보이는 걸까 아리땁게 보이는 걸까 향기에 넘어갔던 걸까 매일 맡는 향수에 매일 너의 마음속에 들어갈 수 있어 아무것도 모르는 것처럼 행동해 넌 다행히 너의 그 모습을 난 알아 그게 너의 매력인 듯 은근 나를 잡어 원래 그런 향기 나는 그대였던 걸 bab 밤새 그 향기 기억하며 너를 상상하곤 해 유리병 안에 너의 것을 담고서 매일 열어 너를 기억해 향수에 몸이 움직여 바닷바람보다 찐해서 baby 아름다운 이 냄새에 다 아리땁게 보이는 걸까 아리땁게 보이는 걸까 향기에 넘어갔던 걸까 매일 맡는 향수에 매일 너의 마음속에 들어갈 수 있어
크레딧
- 아티스트
- Yelloasis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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