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홀러 거니는 쓸쓸한 이 밤에 눈물은 하염없이 흐르나 소식 한번 전할 수 없는 안타까움 뿐이네 시들은 꽃잎 쬐는 햇볕 마다할 제 숙인 고개 축여줄라 언덕 너머 양떼 뛰놀고 오 젖소 노는 그 모습을 우리는 그리고 우리는 또 그리고 영원히 그리리라 아 우리의 사랑이 만발한 곳 어디요 행복은 영원할 수 없나요 꽃잎이 피었다 지고 없는 순간을 무어라 말할 수 없어요 시들은 꽃잎 쬐는 햇볕 마다할 제 숙인 고개 축여줄라 언덕 너머 양떼 뛰놀고 오 젖소 노는 그 모습을 우리는 그리고 우리는 또 그리고 영원히 그리리라 아
크레딧
- 아티스트
- 양희은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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