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生まれて育った街の景色を 태어나서 자라온 마을의 풍경을 窓の外に映しながら 창문 밖에 비추면서 銀色の電車は通り過ぎてく 은색의 전차는 지나쳐가 僕を乘せて通り過ぎてゆく 나를 싣고 지나쳐가 なんにも知らずにただ笑ってた 아무것도 모른 채로 그저 웃고 있었던 あの頃には戾れないけど 그때로는 돌아갈 수 없지만 もらった言葉と知惠を繫いで 받은 말과 지혜를 이어서 今日もちゃんと笑えてるはず 오늘도 제대로 웃고 있겠지 電車の窓に見えたのは 전차의 창문에서 보인 것은 あの日の僕と變わらない街 그날의 나와 변하지 않는 마을 なぜだろう切なくなるのは 어째서 슬퍼지는 것일까 なぜだろう淚が出るのは 어째서 눈물이 나오는 걸까 あの日に電車を見ながら 그날 전차를 보며 憧れ夢に見てたような 동경하던 꿈을 보았던 것 같은 場所までもうすぐなのに 장소까지는 이제 곧인데 なぜだろう淚が出るのは 어째서 눈물이 나오는 것인지 すべてを投げ出す勇氣もないのに 모든 것을 던져버릴 용기도 없는데 ただ愚痴をこぼしてた 그저 투덜대기나 했지 あの頃から 그 시절부터 欲しくて欲しくて 갖고 싶고 갖고 싶어서 やっと手にした切符だって 겨우 손에 넣은 표라면 何の迷いも 어떤 망설임도 僕にはないはずなのに 나에게는 없을 것이 분명한데.. 電車の窓に見えたのは 전차의 창문에 보였던 것은 あの日の僕と變わらない街 그날의 나와 바뀐 게 없는 마을 なぜだろう切なくなるのは 어째서 애달 파지는 것일까 なぜだろう淚が出るのは 어째서 눈물이 흐르는 걸까 あの日に電車を見ながら 그날 전차를 바라보면서 憧れ夢に見てたような 동경했던 꿈을 본듯한 場所までもうすぐなのに 장소까지는 이제 곧인데 なぜだろう淚が出るのは 어째서 눈물이 흐르는 것일까 なぜだろう 어째서 淚が出るのは 눈물이 나오는 건 なぜだろう 어째서
크레딧
- 아티스트
- Back Number
- 장르
- J-POP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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