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사랑은 소리 없이 다가와 지독한 그리움만 남기고 아무런 예고 없이 찾아와 타버린 재가 됐지만 사랑은 봄비처럼 내려와 내 마음 촉촉하게 적시고 메마른 내 인생에 단비가 되어 환하게 나를 비춰주네 그래서 사랑은 아름다운 거라고 조금씩 사랑을 배워가라고 그래서 이별은 사랑을 알게 되면 꼭 그렇게 찾아오는 건가 봐 한 사람을 사랑하는게 사람들에겐 힘든가 봐 나만 바보처럼 사는 거겠지 나처럼 미련한 사람을 만나 힘들었겠지 사랑엔 연습이 필요해 나 같은 사람들에게는 나만 눈물 나게 힘들다 결국 그 사람을 그리워 하는 그게 나야 흩어진 기억을 모두 모아서 또 다른 그리움을 애써 만드려는 세상엔 이런 바보 같은 사람도 있어 사랑한 기억이 날 살게 하니까 한 사람을 기억하는게 사람들에겐 힘든가 봐 나만 바보처럼 사는 거겠지 나처럼 미련한 사람을 만나 힘들었겠지 사랑엔 연습이 필요해 나 같은 사람들에게는 내겐 눈물 나게 아름다웠던 기억을 언제까지 갖고 살런지 모르지만
크레딧
- 아티스트
- 박정은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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