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세상이 널 내게 선물하던 날 그날의 기억을 담아두려 수첩에 적었어 하염없이 적어내려가다 보니 참 많이도 자라있던 너 처음 네가 학교 가기 전날 밤 괜스레 가슴이 떨려서 잠 못 이뤘었어 천사처럼 새근새근 잠든 넌 알까 어떤 꿈을 꾸고 있을까 넌 나의 꿈이야 너무나 아름다운 꿈 주는 것도 행복인 걸 첨으로 깨닫게 해준 단 하나의 꿈 엄만 네가 전부야 내 삶에 최고의 선물 많은 걸 바라지는 않을게 넌 나보다 더 행복하길 어느덧 어른이 되어버린 너 세월이 어찌나 빠르게 흘러가던지 다 컸다며 걱정하지 말라 해도 내겐 여전히 어린아인데 밥 잘 챙겨 먹고 감기 조심하고 기죽지 말고 언제나 당당하길 엄만 잘 지내냐며 밝은 목소리로 가끔씩 걸려온 전화가 너무나 고마울 뿐야 넌 나의 꿈이야 그것도 아주 커다란 주는 것도 행복인 걸 첨으로 깨닫게 해준 단 하나의 꿈 엄만 네가 전부야 너의 꿈을 찾아가 아무리 거센 바람이 널 막아도 내가 지켜줄 테니
크레딧
- 아티스트
- 보이스메모리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