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내게 미소로 안부를 건네며 다가온 너 애써 덤덤한 척 널 보며 나는 괜찮다고 당연해져버린 우린 어쩌다 이렇게 아프게 마주하고 그리워했었던 네 마음에 닿을 수 있을까 다시 나의 모든 시작은 너였었고 우리는 서로가 되어 이제 모든 세상엔 네가 있어 그렇게 무수히 빛났던 시간 속을 헤매어 아직도 난 늘 그랬듯 네 곁에서 숨 쉬고 싶어 알아 소용없다는 거 나도 아는데 그래 너의 눈빛이 자꾸만 내게 말해 우린 아니라고 당연해져버린 우린 어쩌다 이렇게 아프게 마주하고 내 마음에 다시 들어오려 해 나의 모든 시작은 너였었고 우리는 서로가 되어 이제 모든 세상엔 네가 있어 그렇게 무수히 빛났던 시간 속을 헤매어 아직까지 난 늘 그랬듯 네 곁에서 숨 쉬고 싶어 그때 그대로 멈춰있는 우리 이대로 네 품에 안겨 돌아가고 싶어 모든 순간 아름답던 날들에 여전히 맴돌아 난 나의 모든 시작은 너였었고 우리는 서로가 되어 이제 모든 세상엔 네가 있어 그렇게 무수히 빛났던 시간 속을 헤매어 아직도 난 늘 그랬듯 네 곁에서 숨 쉬고 싶어
크레딧
- 아티스트
- 정튠 (Jungtune)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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