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월요일 아침 늦잠 자서 허둥지둥 화장하고 구겨진 치마주름과 삐져나온 머리를 못 본척하고 나온 아침 출근길. 그 길에서 헤어진 남친을 만날 확률은 "어머 어떡해! 어떡해!" "어" 생각만 해도 소름끼치는 이 확률을 없애고자 난 오늘도 아침밥을 못 먹어도 화장을 한다. 월요일 아침 늦잠 자서 허둥지둥 화장하고 구겨진 치마주름과 삐져나온 머리를 못 본척하고 나온 아침 출근길 그 길에서 헤어진 남친을 만날 확률은 "어" 생각만 해도 소름끼치는 이 확률을 없애고자 난 오늘도 아침밥을 못 먹어도 화장을 한다 -
크레딧
- 아티스트
- 현영
- 장르
- 댄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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