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이젠 더이상 이런 문제로 너와 다투고 싶지 않아 어찌보면 처음부터 너는 내게 어울리지 않았어 너를 만나면 만날수록 자꾸 난 초라해지니까 친구들은 날 부러워했지 애인 잘만나 좋겠다고 여자들이 신데렐라처럼 신분상승을 꿈꾸듯이 남자들도 한두번쯤은 바보 온달 꿈을 꾸기에 나 또한 너의 사고 방식들이 이해가 안가도 참았으니까 Any More 겉만 화려한 너의 삶 Any More 따라가고 싶지 않아 Any More 바보 온달 꿈 꾸며 Any More 이별 미루긴 싫어 남자와 여잔 높낮이없이 끼리끼리 만나야 한다 이런 말은 구시대 말이라 무시한 적이 있었지만 내 경험을 비추어 볼 때 명언이란 생각이 들어 너에 모든게 사랑을 넘어서 부담스럽다면 결론은 하나 Any More 겉만 화려한 너의 삶 Any More 따라가고 싶지 않아 Any More 바보 온달 꿈 꾸며 Any More 이별 미루긴 싫어 너도 날 사랑했고 나도 널 사랑했지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서로에게 서로에 새로운 환경이 부담스럽다면 굳이 이별을 미룰 필요 없겠지 Any More 겉만 화려한 너의 삶 Any More 따라가고 싶지 않아 Any More 바보 온달 꿈 꾸며 Any More 이별 미루긴 싫어 Any More 겉만 화려한 너의 삶 Any More 따라가고 싶지 않아 Any More 바보 온달 꿈 꾸며 Any More oh oh yeah Any More Any More Any More Any More Any More
크레딧
- 아티스트
- 변진섭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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