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다신 그대에게 오지 않겠다는 그 약속은 그만 어겼죠 다신 그대 앞에 울지 않겠다는 그 약속도 나는 그만 오늘도 어겼어요 이렇게 그대가 건네준 마지막 와인 한잔이 앞으로 그대를 못 잊을 눈물처럼 보여요 천년이라도 늘 하루같이 그대는 끝내 기다려달란 말이 없죠 나는 도저히 않되겠나요 이미 그를 또 하나의 그대라고 믿은건가요 그대를 잊겠다는 말은 내게서 꼭 들어야 하나요 그대의 사랑을 위해서 나를 울게 하나요 천년이라도 늘 하루같이 그대는 끝내 기다려달란 말이 없죠 나는 도저히 않되겠나요 누가 뭐래도 그대가 아니라면 난 안되요 나를 꼭 잡아줘요
크레딧
- 아티스트
- 최용준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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