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나는 사람
김수철
살며시 가린 두눈동자 해바라기이듯이 새근거리는 숨소리는 살랑이는 나비이듯이 탐스런 두볼은 내 맘의 향기 사랑스런 그 입술은 당신의 마음 두근거리는 이내 가슴 하얀풍선 같아요 뜰듯 말듯 내 가슴을 들뜨게도 하네요 탐스런 두볼은 내 맘의 향기 사랑스런 그 입술은 당신의 마음 두근거리는 이내 가슴 하얀풍선 같아요 뜰듯 말듯 내 가슴을 들뜨게도 하네요 들뜨게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