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가요무대 옛노래 애창곡 1, 2)
김용빈
잡는 손을 뿌리치며 돌아서는 그 사람아 너를 두고 짝사랑에 내 가슴은 멍들었네 네가 잘나 일색이냐 내가 못나 바보더냐 아~ 속 시원히 말을 해다오 말 못하는 이내 마음 몰라주는 그 사람아 네 얼굴을 볼 때마다 나도 몰래 정들었네 네가 잘나 뽐내더냐 내가 못나 싫은 거냐 아~ 속 시원히 말을 해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