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난 그대가 내곁에 없다면 하루도 숨을 쉬지 못해 어떻게 해야만 그대 잡을 수가 있는걸까 난 그대가 내곁에 없다면 모든걸 다 잊고 말꺼야 혼자가 두려워 잠이 들지 못한 아이처럼.. 무슨말을 하는거야 걷기조차 쉽지도 않았어 너의 얘기 그대로 받아들이기에 나는 아직 해준게 없어 뭐가 그리 힘들었니 왜 그렇게 울고만 있니 그저 습관이란게 몸에 베인것 처럼 조금만 참아보고 쉽게 잊어보기로 해 난 그대가 내곁에 없다면 하루도 숨을 쉬지 못해 어떻게 해야만 그대 잡을 수가 있는걸까 난 그대가 내곁에 없다면 모든걸 다 잊고 말꺼야 혼자가 두려워 잠이 들지 못한 아이처럼 아무것도 아무말도 아무일도 아닌거잖아 우리 함께한 시간 서로 사랑했음을 기억해 주기로 해 조금만 더 미안하다는 말을 느껴 조금 더 슬퍼지지 않게 내가 조금 먼저 뒤돌아갈게 너라도 조금 더 이별이 쉽잖아 이밤이 지나고 난 뒤에 한번 더 노력은 더 해볼게 어디를 걷는건지 조차 모르는 바보지만 그대의 앞길을 비추는 달빛이 되게 해주소서 외로운 먼길을 걸어 그대 모습 잊지 않게
크레딧
- 아티스트
- 김동욱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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