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e Tree
강타 (KANGTA)
햇살이 잠든 고요한 저 적막속에 어둠속에서 날 비추는 외로운 불빛만 벌써 일년이죠 당신이 떠난지도 나에겐 운명이죠 이별의 아픔들도 운명인것 처럼 늘 난 그 자리죠 떠나간 여기 이곳에 나홀로 남겨져 슬픔뿐이라해도 늘 기다리죠 우리 처음 만난 이곳을 기억이나 할까요 내 기억속의 그대는 언제나 그대로죠 항상 이곳에 있죠 돌아올수 있다면 난 기다릴게요 서른해 후의 쿠바로 모두 변하겠죠 그때가 찾아오면 변하지 않은 나의 미소로 늘 이자리에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