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음료 하나 뽑자 더운 날 이게 뭐라고 나 떨리네 신호등이 초록 불로 바뀌면 난 달려가 내 맘을 뽑으러 쿵 떨어지는 저 음료수처럼 나 떨리네 잔돈 소리가 들리면 달려가 이 음료를 들고 말만 해 이 동전 몇 개로 네 마음에 다가갈 수 있다면 난 오늘도 자판기 네 생각에 또 나 자판기 앞에서 수줍게 나 오늘 또 줄래 자판기 네 생각에 또 나 자판기 앞에서 망설여 오늘은 용기 내볼래 음료 하나 땡긴 그런 날 조심스레 건네주던 너 톡톡 쏘는 콜라만큼 터진 마음 아마도 넌 모를 거야 쿵 떨어졌어 널 보는 내 맘이 넘 떨리네 잔돈 소리가 들리면 이젠 네 생각뿐이야 사실 나 이 음료 몇 개로 내 맘을 모두 뺏겨버린걸 난 오늘도 자판기 네 생각에 또 나 자판기 앞에서 수줍게 나 오늘 또 줄래 자판기 네 생각에 또 나 자판기 앞에서 망설여 오늘은 용기 내볼래 허어 허어 내 마음을 뽑아버린 너 허어 후 자판기 네 생각에 또 나 자판기 앞에서 수줍게 나 오늘 또 줄래 자판기 네 생각에 또 나 자판기 앞에서 망설여 오늘은 용기 내볼래 자판기 네 생각에 또 나 자판기 앞에서 망설여 오늘은 용기 내볼래
크레딧
- 아티스트
- 오연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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