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아득하니 수 놓아진 별들을 보며 혼자 멍하니 걷다 보면 이 좁은 길을 함께 걸었던 네가 참 그립다 같은 하늘 아래 같은 공간에 지금쯤 너도 이 밤 하늘을 보면 같은 추억 속에 담겨 있었던 그 별들이 널 비춰주는 빛이었을까 곁에 아무도 없어 모든 게 힘겹다면 네 곁을 내가 빛내줄게 그저 눈물만 흘러 내려놓고 싶을 땐 그때만은 날 떠올려 주길 지난 추억 속에 담긴 아픔에 이 상처가 아물쯤 너를 본다면 흘린 눈물 뒤에 누군가에게 내 마음이 눈 감은 채 기댈 수 있을까 곁에 아무도 없어 모든 게 힘겹다면 네 곁을 내가 빛내줄게 그저 눈물만 흘러 내려놓고 싶을 땐 그때만은 날 떠올려 주길 두 손 꼭 잡았던 너와의 꿈들이 더 이상 내게 잡히질 않아 너무 사랑했던 우리의 영화는 홀로 남겨진 참 뻔한 이야기 곁에 아무도 없어 모든 게 힘겹다면 네 곁을 내가 빛내줄게 그저 눈물만 흘러 내려놓고 싶을 땐 그때만은 날 떠올려 주길
크레딧
- 아티스트
- 학선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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