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식 3집
김현식
비오는 날 플랫폼에서 그대 떠나 보내고 비오는 날 창가에 홀로 앉아 아쉬움 달래보네 눈처럼 하얀 손가락 맑은 눈동자 고운 그 마음 같네 지금은 텅빈 마음과 슬픈 추억들 고독만 남았네 오 쓸쓸한 오후였네 눈처럼 하얀 손가락 맑은 눈동자 고운 그 마음 같네 지금은 텅빈 마음과 슬픈 추억들 고독만 남았네 오 쓸쓸한 오후였네 쓸쓸한 오후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