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팔꿈치가 닿을만큼 가까운 거리에서 걷고있어도 나는 너의맘을 모르겠어 하나도 더 가까이 다가갈까 아니면 조금 거리를 둘까 손을 잡지는 않았지만 내 심장을 잡고 있는것 같아 멀어지면 맘이 아파 팔꿈치가 닿을만큼 가까운 거리에서 걷고있어도 나는 너의맘을 모르겠어 하나도 손을 잡지는 않았지만 내 심장을 잡고 있는것 같아 멀어지면 맘이 아파 팔꿈치가 닿을만큼 가까운 거리에서 걷고있어도 나는 너를 아직 모르겠어 하나도 네가 닿을만큼 가까운 거리에서 걷고 있지만 아직 너무나도 먼 우리의 사이
크레딧
- 아티스트
- 윤지영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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